블락스톤, 도로오염물 제거 및 도시열섬현상 저감 시스템 개발

블락스톤, 도로오염물 제거 및 도시열섬현상 저감 시스템 개발

 

IoT 전문기업 블락스톤(대표 황청호)은 도로 미세먼지 및 도시 열섬현상 저감 장치인 ‘스마트 IOT 클린쿨링 시스템’을 개발하고 도로 테스트를 완료하였다.

 

구축 비용과 공사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인 “IoT 기반 저전력 도로 물분사 시스템”의 특허등록

블락스톤이 개발하고 자체 도로 테스트를 완료한 ‘스마트 IoT 클린쿨링시스템’은  최근 “IoT기반 저전력 도로 물분사 시스템”으로 특허를 등록했다.

이 시스템은

1.도로를 굴착하지 않아도 된다.

-도로 중앙부에 급수관과 노즐을 매설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도로를 굴착하지 않고 살수장치를 블록 형태로 설치하는 방식이다. 이러한 방법은 구축 비용과 공사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며, 매립이 어려운 고가도로에서 설치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2.도로 환경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어 물을 분사한다.

-함체에 내장된 센서로 도로의 미세먼지, 온습도, 소음측정, CO2, VOC 등 도로 환경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며, 도로 사정에 따라 자동으로 물을 분사한다.

3.원격제어가 가능하며 친환경적이다.

-필요한 경우 원격에서 무선으로 밸브를 제어할 수도 있다. 첨단 정보통신 기술을 도로에 접목한 사례로 이에 소모되는 에너지는 태양광 전력을 이용하도록 설계되었다.

 

미세먼지로 인한 사회재난에 효율적으로 대처하는 블락스톤㈜

“미세먼지나 각종 유해물질이 발생하는 원인은 다양하지만 도로 제비산먼지가 미세먼지 오염원의45%를 차지하고 있으며 토목〮건설현장, 공장, 도로 등의 비산 먼지는 천식과 같은 호흡기 질병을 악화시키고 폐 기능의 저하를 초래한다”

블락스톤이 개발한 시스템은 도로에 침착되거나 자동차에서 배출되는 비산먼지를 물로 씻어 냄으로써 최대 30% 이상 미세먼지 저감효과를 거둘 수 있으며, 이 기술을 바탕으로 미세먼지, 비산먼지 등 주요 오염원을 효과적으로 제거 또는 저감할 수 있는 다양한 시스템을 개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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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0T23:50:27+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