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락스톤(주)의 해상조난신호기 실증특례 부여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는 2019년 3월 6일 ICT 규제 샌드박스 사업 검토 및 지정을 위한 2차 신기술·서비스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4건의 특례를 부여했으며, 블락스톤(주)의 개인 인명구조용 해상조난 신호기도 포함되었다.

<인명구조용 해상조난신호기 동작원리>

              

구명조끼부착 -> 입수 시 자동 분리 -> 안테나 팝업, 동작개시 -> SOS메시지 음성 전송

신청내용: 블락스톤(주)은 해상사고 발생 시 구명조끼에 장착된 조난신호기를 통해 조난자의 GPS위치정보를 인근 선박에 음성신호로 송신하고, 인근 선박에서 이를 수신하여 신속하게 인명을 구조할 수 있도록 한 ‘해상조난신호기’에 대해 실증특례를 신청했다.

현행규제: 현행 해상업무용 무선설비 기술기준에는 개인인명구조용 해상조난신호기에 대한 규정 및 적용가능 주파수가 마땅하지 않아 전파인증을 받을 수 없기 때문에 이 사업을 추진할 수 없었다.

심의결과: 신기술·서비스 심의위원회는 블락스톤(주)의 해상조난신호기에 대해 최대 60대 이내의 기기로 실증할 수 있도록 실증특례를 부여하였다.

기대효과: 해상사고가 발생할 경우 조난자 주변(3~4km)dp 위치한 모든 선박에 조난자의 위치정보가 동시에 수신되어 신속한 위치 파악 및 구조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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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6T18:32:05+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