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닉아시아2018] 블락스톤, IoT 모바일 보안솔루션 출품


블락스톤(대표 황청호)은 26일(화)부터 사흘간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Marina Bay Sands)에서 열리는 ‘커뮤닉아시아(CommunicAsia) 2018’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 공동관에 참가해 IOT 보안 솔루션 및 시스템 ‘블락스톤'(Blakstone)을 출품하고 해외시장 개척에 나섰다. (사진: 블락스톤은 DIY- IOT 보안 시스템으로 주택, 아파트, 빌라 등 주거 공간과 사업장, 판매장 등에 적용된다)

이 회사는 민간 및 공공분야의 컨설팅 전문가와 프로그램 엔지니어들로 구성된 IT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병원 MIS 및 진료지원분야 IT 솔루션, IT융복합 분야의 SI 시스템 개발사업 등 다양한 솔루션과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 선보인 블락스톤은 카메라, 게이트웨이, 각종 센서로 구성, 스마트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관리 대상을 실시간으로 감시, 제어할 수 있는 ‘DIY- IOT 보안 시스템으로 주택, 아파트, 빌라 등 주거 공간과 사업장, 판매장 등에 적용된다.

특히, 보안카메라는 3중 해킹방지 프로그램 적용과 사용자 지정 및 등록으로 보안성이 우수하며 와이파이 설정 후 원하는 위치에 설치하고 휴대폰을 통해 현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상하좌우 원격 조정, 동영상 저장, 전송 등이 가능하다.

또, 블락스톤 게이트 웨이는 모든 기기들과 무선 통신이 가능하며 각 기기들의 상태와 변화를 앱으로 수신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인터넷과 전원만 연결하면 어디에나 설치할 있다.

그 외에 열감지 센서, 동작 감지기 등 다양한 센서와 연동해 보안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비상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스마트 환경에 최적화 된 솔루션이다.

황청호 대표는 “이번 전시회는 싱가포르를 비롯해 동남아 지역의 마케팅 파트너를 발굴할 계획”이라며 “개막과 동시에 필리핀, 싱가포르의 다수 업체가 긍정적인 관심을 보여 결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사진: 블락스톤은 카메라, 열감지기, 동작 감지기 등 센서와 게이트웨이를 통해 스마트 앱을 통해 감시, 제어할 수 있다)

한편, 코트라, 서울시,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 등 8개 정부기관 및 지자체는 ‘한국공동홍보관’을 마련하고 국내 ICT 관련 80여 개 기업의 글로벌 마케팅을 지원하고 IT 강국으로서 글로벌 트렌드를 선도한다.

올해 29회 째를 맞는 ‘커뮤닉아시아 2018’은 최신 디지털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및 기술 정보를 제공하는 ‘NXTAsia’와 영화, TV,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위한 ‘브로드캐스트아시아(BroadcastAsia) 2018’, 위성 설루션 정보를 제공하는 ‘satcomm2018’이 동시에 개최한다.

(사진: 황청호 대표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동남아시아 지역의 마케팅 파트너 발굴이 목표라고 말했다)

 

2018-11-05T17:48:16+00:00